Aion 아이온 근황 2009/07/05 22:49 by 로즌



아이온 근황. 스샷들은 접어봅시다.




새로 호법성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호법성의 봉돌리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여러 직업중에서 고심하다가 결국 호법성을 선택했습니다.





30레벨 데바니온 상,하의.

상의는 가죽이고 하의는 사슬입니다.


네. 가죽은 이해한다 쳐도 아무리봐도 하의가 사슬은 아니죠(...)

30데바셋은 애초에 대놓고 노린 물품이라 그러려니 하고 넘어갑시다.

아, 가죽과 사슬을 섞었기 때문에 세트옵션은 발동안하지만

이게 이뻐서 세트옵은 버리고 가죽상의에 사슬하의를 했습니다. 아주 마음에 드는듯.

그렇다고 가죽셋이나 사슬셋이 안예쁜거냐 하면 그것도 아니라는게 데바셋이 무서운점일지도(...)






30레벨 찍고 불신을 가봤습니다.

33살성에 30호법 조합으로 불신이 클리어 되네요.


뭐, 아즈냥이 약한 캐릭터긴 하지만 나름 상하의 데바에 10강파템무기에 녹템3파츠니까요.

게다가 나름 30어비스파템반지 두개예요(...)

그보다 살성 장비가 좋다는게 더 큰 이유겠지만.


뭐 어찌되었건 호법으로도 클리어가 되었습니다.



이 글 쓰기 조금전에 불신돌다가

잠시 마비 결혼식 참석을 하느라 꺼놨더니 크로메데 지팡이가 나왔다는군요. 뭐야이거!

돌려줘 지팡이!





아래는 예전에 찍었다가 미루고 있던 스샷입니다.

시공타고 영섬을 놀러갔었어요. 당연히 몹은 없었지만.



천족할때도 못와봤던 영섬을 마족하면서 처음 와보게 됐네요.

죽을만큼 귀찮은 등산과 활강이 필요하니 천족할때도 귀찮아서 안왔죠.

스샷에 레벨이 48인거보니 한참되긴 한참되었네요;;






영섬에서 바찡과 한컷.

건너편에 보이는게 아무래도 주신상인것 같아서

그 머리위로 활강해서 매우 도발적인 스샷을 찍어보려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안올라가지네요.

머리는커녕 다리가 있는 기둥에도 못올라갑니다.

그냥 사각기둥인것처럼 머리위에서부터 날개편 상태로 주르르륵 미끌리더니 바닥까지 떨어집니다.

꼭 올라가보고 싶었는데 매우 안타깝습니다. 반대편 언덕에서도 활강해봤는데 마찬가지였네요.


어찌되었건 이번 1.5 여름업뎃이 다가오고 있으니 살성은 그걸 기다리고

아즈냥은 느긋하게 어비스템 맞춰가며 키워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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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ENCZEL 2009/07/05 23:48 # 답글

    아이온이 대략 그래픽 포스가 장난이 아니군요
  • 로즌 2009/07/10 01:05 #

    그거로 먹고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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