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1일
근황
계절학기를 듣습니다.
6시알람으로 일어....
났다가 다시 눕고
7시에 폰알람으로 일어나서 준비도 못하고 밥도 못먹고 뛰쳐나갑니다.
해서 9~12시까지 수업을 듣고
집에오면 두시가 되네요.
와서 뭣좀 먹고 정리하고 조금 놀다보면 10시 12시 금방 되네요.
그럼 내일은 안서두르려고 이쯤 자야겠지요.
근데 더워서 잠이 안오죠. 새벽에 깹니다. 두시즈음.
한숨을 쉬면서 어차피 잠이 안올테니 조금 놉니다.
그러면 네시즈음 되더라구요.
그런데 수업가서 졸면 안되니 어쨌든 자야죠. 다시 잡니다.
그럼 6시알람으로 일어...
났다가 다시 눕는 악순환을 무한반복중입니다.
....이 루프 어떻게 깨긴 깨야할텐데
6시알람으로 일어....
났다가 다시 눕고
7시에 폰알람으로 일어나서 준비도 못하고 밥도 못먹고 뛰쳐나갑니다.
해서 9~12시까지 수업을 듣고
집에오면 두시가 되네요.
와서 뭣좀 먹고 정리하고 조금 놀다보면 10시 12시 금방 되네요.
그럼 내일은 안서두르려고 이쯤 자야겠지요.
근데 더워서 잠이 안오죠. 새벽에 깹니다. 두시즈음.
한숨을 쉬면서 어차피 잠이 안올테니 조금 놉니다.
그러면 네시즈음 되더라구요.
그런데 수업가서 졸면 안되니 어쨌든 자야죠. 다시 잡니다.
그럼 6시알람으로 일어...
났다가 다시 눕는 악순환을 무한반복중입니다.
....이 루프 어떻게 깨긴 깨야할텐데
# by | 2009/07/01 00:44 | 개인적인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